하고 싶고 해야 하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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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배달일도없는데 앉아서 동네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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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크레딧 한도라길래 오 많구나 했는데 사용량이 너무 빨리달아버린다. 4000 크레딧 사용하는데 몇시간 안걸렸다. 즉 작업만 많이시키면 하루 이틀이면 남은 크레딧도 다 사용해 버릴 수 있는 사용량인 것이다. 어이쿠 이러면 나가리지... 그냥 하던대로 아껴 사용해야겠다 고급 악기로 연주해도 듣기 싫은 연주가 있고 싸구려 악기로 연주해도 귀가 호강하는 연주가 있듯이 Ai를 잘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는게 경제적 효율은 더 높을 듯하다. 물론 좋은악기에 실력 좋은 사람이 최선이겠지만 좋은 악기를 사용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연주실력을 늘리는 연구를 하듯이 Ai 사용법 연구를 좀해봐야겠다. 생각보다 대량작업하기에는 사용한도가 부족하다. 내 실력으로는 한정된 작업만 할 수 있기때문에 내가 생각했던만큼 엄청난 작업을 해내지는 못할듯하다. 물론 100만원정도 쓰면 양껏 뽑아 낼 수 있을꺼같긴한데 아직 훌륭한 수준의 뭔가를 만들어낸것도 아니니 나중에 뭔가가 성공적으로 수익이나면 실컷 Ai나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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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튜브 공장장이되가고있다.ㅎㅎ 여러 세팅을 시도해본거같다. 한채팅에서 이리저리 만져보고 프로젝트별로 단계별 영상도 만들어보고 그런데 가장큰 문제는 코덱스에서 작업렉이 걸려버린다. 한번에 랜더링을 두세게돌리고 이미지 생성도 5개씩돌리고 오디오 작업까지하니까 코덱스가 먹통이되서 오히려 작업이 안되는 병목이 생겼다.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다가 사진과같이 아예 작업 분야별로 프로젝트를 나눠버리고 프로젝트별로 작업순서 지정을 해주니까 Codex가 렉없이 잘돌아가고 나도 작업 세팅을 해두면 나중에 확인만 하면되니 어느정도는 자동화가 된 기분이고 실제 작업도 진행되니 이제야 마음이 편안하다 원리는 다음과 같다 작업실1에 작업을 시켜 진행이되고있으면 작업실2에 작업실1 작업이 끝나면 작업을 진행해라 작업실3에 작업실2 작업이 끝나면 작업을 진행해라 이런식으로 반복작업을 걸어두었습니다. 아마도 작업 수준이 완전히 제 마음에 들면 모든걸 지시해놓을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러한 단계까지는 모르겠고 작업 수준이 한번씩 제가 확인해줘야 나중에 영상이 다 만들어진 이후에 반복작업하는 수고를 줄일수있었습니다. Google 음성제작 서비스가 저렴해서 이용중인데 계정 할당량 초과로 증량도 신청해두니 영업일기준 이틀 걸린다네요. 오늘음 금요일이니 또 다음주까지 미뤄져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이것저것 Ai사용법을 공부하면서 돈도 깨지고 절차도 오래걸리지만 그래도 뭔가 신기함도있고 인생에 기대감도 가지게해줘서 좋네요.

아쉽지만 9/13일은 사진으로 마무리 글이 저장이안됬네요 아쉬워라 9/13일의 기록이여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