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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을 이것 저것 적용해보고있다. 다양한 구성으로 편집을 AI 한테 맡겨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확실히 내가 못하는 일을 해줘서 좋은 부분도 있고 지시만 하고 나중에 확인만하면되니 편한 부분은 확실히있다 하지만 단점으로 비용이 그래도 내생각에 30분 촬영본을 10분으로 축소시켜 편집하는데 거의 7000원 정도 들어가는거같다. 어차피 내가 편집해도 더 시간이 많이 들어가니 인건비라고 생각하면 저렴하다고 할 수있지만 내가 지시를 잘못하는건지 아직은 편집이 내 마음에 들게되지는 않고있다. 본편영상 10분짜리에서 쇼츠를 뽑아 달라고하면 아래 사진처럼 쇼츠를 만들고 나서 내가 확인할 수있게해준다. 나는 GPT Astra Extra High 작업을 하기때문에 확실히 이전 모델들보다 작업을 깔끔하게해준다. 쇼츠는 짧아서 그런지 확실히 잘만드는게 느껴진다. 몇달만 더해보면 나도 전문가들처럼 모션그래픽 슈슝~ 화면전화 휘리릭~ 반짝뻔쩍! 할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드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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