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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 테스트중인데 기존에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이 여러개라면 채팅창을 오가며 작업을 진행하는것도 생각보다 번거롭고 창을 옮길때마다 뇌의 스위치를 바꾸는 느낌이랄까? 에너지 소모가 좀있었다. 그런데 이 Dot 이라는 놈을 총괄 지시 센터다. 그냥 Dot 채팅창에 각각의 프로젝트를 연동해두면 Dot 채팅창에서 모든걸 지시할 수 있다. 아직 두시간 정도 사용해봤는데 모든 내용을 머리속에서 한번에 생각하고 있으면서 그때그때 바로 채팅창에서 끌어다 쓰니까 한결 편한기분이다. 중간에 채팅창을 오가고 바꾸는 과정이 삭제됨으로인해서 바로 생각을 이어나갈 수 있다. 거기다가 아직 Gpt에서도 출시하고 테스트 중이라 Dot Astra 채팅은 무료라고한다. 물론 프로젝트 연동되서 돌아가는건 사용량이 차감된다. 현재까지 들리는 소식으로는 200달러 요금제의 사용량이 이제 Plus의 10배로 되돌린단다.(기존에는20배) 10월이 마지막이라는 아쉽다. 그런데 2500달러 크레딧을 12월 말까지 사용할수있게 제공한다고하니 이건 달래기위한 사탕이라 생각되는데 상당히 달달하다. 그런데 내 크레딧에 아직 충전안된거보면 진짜인가 싶기도하다. Gpt가 장사를 잘한다 생각이드는게 지금 연말까지 이런 폭발적인 사용으로 ai와 모든작업이 연결되어지면 더이상 그 이전으로 되돌리기는 어렵다. 만약 자신이 하고자 하는 컴퓨터작업이있다면 엄청난 작업량을 도와주기때문이다. 거기다가 인간은 편해진 환경을 벗어나지 못하는 뭐랄까.. 편함추구 본능이 있기때문에 Ai로 편해지는 환경이 이제는 삶에서 당연히 누려야하는 권리로까지 생각하게될거같다.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지만 저도 우연찮게 시작하여 Astra를 경험하고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지만 설레면서도 두려운 흥미로운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