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밤 8시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했는데 처리가 안되고있다
뭐 기다리면된다지만 명절전에 통신판매업 신고처리가되야 그다음 일이 진행가능한데
통신판매업 신고가 완료가 안되니 여러 진행이 막혀버렸다.
도봉구 지역경제과에 연락을 해보니 처리기한이 28일까지라 기다리란다.
명절껴서 빨리 안되냐고 문의했지만 순차 처리이고 업무관계상 처리가 어렵단다.
뭐 일리가 있는 말씀이다.
다만 예전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본경험이 있는 나는
담당자가 그자리에서 이름확인하고 서류확인하고 버튼눌러 통신판매업 신고를 승인해주었던 적이있다.
지금은 업무가 얼마나 복잡해지고 어렵고 바뻐서인지는 내가 알 수 없기때문에
비난할 수는 없다.
다만 사업자등록이 발급되어있는 사람이 통신판매업 신고 절차를 진행하는건데
일이 이렇게 지체된다는것은 시스템문제라고 생각된다.
기술은 이미 나와있는만큼
AI를 활용한 관공서 시스템 발전을 기대하게되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