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게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어제 편집한다고 몇시간동안 다빈치 프로 편집하면서 gpt astra에
묻고 물어 키버튼 찾고 트랙추가하고 컷해서 편집하고
처음만져보는 프로그램에 쌩 난리를 피웠는데요
오늘 유튜브 쇼츠를 다시 AI와 만들면서는
그냥 맡겨봤어요. 근데 이녀석이 지혼자 뚝딱뚝딱하더니
몇분만에 쇼츠 영상을 만들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나 : “어제는 내가 다빈치로 편집하느라 고생했는데 오늘은 어떻게 편집한거니?”
AI말 요약 : “ 어제는 처음 요청한 **“다빈치에서 계속 수정할 수 있는 타임라인”**에 맞춰 작업했어. FFmpeg·Python: 내가 코드로 컷편집·자막·화면 배치·음량 조정·출력을 자동 처리하기 좋음.
그렇습니다.
제가 짧은 지식으로 편집프로그램으로 당연히 편집해야하는줄알고
다빈치로 편집해달라고 한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어봤어요.
나: 내가 궁금한 부분은 그러면 어제는 내가 다빈치를 먼저말함으로해서 너가 오늘과 같은 방식을 설명도 못한거잖아. 앞으로 내가 너에게 어떻게 질문해야 이런 실수를 피할수있을까?
AI말 요약 : 목표는 유튜브에 올릴 완성 영상을 만드는 거야. 나는 촬영과 결과 검토에 집중하고 싶어. 도구와 제작 방식은 네가 선택해줘. 내가 언급한 프로그램도 필수 조건은 아니야. 더 간단하거나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먼저 제안해줘. 비용이나 품질에 큰 차이가 있는 선택만 나와 상의하고, 나머지는 네가 진행해줘.
정리하자면 AI 한테 이야기할때는 제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 도구나 작동방식을 정해주기보다는 제 목표+목표달성에서 내가 할 역할+그외는 AI역할+내가 언급한 작업방식이나 도구는 필수아님+더 좋은 자동화 방법은 너가 제안하고+비용이나 품질차이 발생시 상의 정도가 될듯합니다.
우선 이렇게 AI와 대화 하는 법을 오늘 하나 배웠네요.
어제는 혼자 영상 만들면서도 덜덜 떨었는데
오늘은 AI가 역할을 뜻하는데로 잘해줘서 그런지 작업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개발중인 앱도 공들여서 어느정도 완성이되가서 기대가되는데요.
자전거 타는 연습을위해 페달을 밟아 나가듯
오늘도 AI 이용하는 방법 연습을위해 열심히 AI랑 대화하며 놀아보겠슴다~~
3시간 41분 지났는데 따봉을 세분이나 주셨네요ㅠㅠ 감사합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조회수가 나오긴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