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첨부된 사진
위에 사진이 gpt codex astra 에게 유튜브 100만명을 1년안에 만드는 스틱맨 영상을 제작하라고해서 만든 영상이다. 대본부터 영상까지 혼자서 7시간가량 그것도 Ultra로 돌려서 나온작품이다. 내가 기대가 너무 컷던건지 영상이 만들어졌을때의 충격은... 내돈.. 이렇게 또 ai로 돈날리는 법을 배워가고있다. 물론 내가 이미지파일 하나하나 신경써서 같이 작업해나가면 더 좋은 결과 물이 나오긴하지만 ai라는걸 자동화로 사용하기 위해서 하는거지 내가 붙어서 계속 작업한다면 시간 소모가 상당하게 느껴진다. 어쩔 수 없구나 싶지만 다시 이것저것 손대다보니 아래와 같은 스틱맨 영상제작이된다. 진짜 인도에서 개발자들이 내 채팅을 보고 수정해주는건지 뭔지 gpt가 갑자기 좋은 방법을 알게 스스로 학습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또 하다보면 좀 좋아지기도 하는데 다시하다보면 말귀를 못알아먹기도한다. 물론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다 프롬프트로 작성해주면 확실히 좋은 성능을 내지만 훌륭한 프롬프트를 일일히 적어주는게 보통일이 아니라서 gpt의 성능을 어떻게 자동화로 사용할지 계속 해서 연구중이다. 여러 유튜브 채널도 개시를 시작하긴했는데 아직 기대할 시기는 아닌거같고 꾸준히해서 생계에 보탬이 되주면 좋겠뜨아~~
글에 첨부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