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첨부된 사진
확실히 추석이 가까울수록 아주 배달비가 계속 내려간다. 추석이 가까워져서 그런거라 믿고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단가 상승없이 이런식이면 수익 내기가 너무 어려울듯하다. Ai로 수익을 내야한다는 절박함이 생기는하루다. 유튜브를 보다보면 배수의 진을 치고 성공한 사람이야기도있고 세컨플랜을 만들어두고 방향을 선회해서 성공한 사람도있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서 살아가는 사람도있고 다양한 삶을 보며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기도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다만 AI가 끌린다. 지나간 일들을 떠올리면 다양한 기회들이 있었는데 내가 기회인지 모르고 지나간일들이 너무많다. 그러다보니 이번에는 아주 끈질기게 AI에 비벼서 끝장을 봐보겠슴다. 사진에 시간은 콜사도있고해서 중간중간 틈틈히 쉬면서 해서 저 전체시간을 다 운행한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