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요금제가 개편되면서 Pro20 사용자의 사용량이 11월부로 반토막이 난다고한다.
현재의 사용량을 사용하려면 거의 pro50 요금제를 사용해야하는데 요금이 500달러다보니
pro20의 2.5배 요금이 들어가면서 사용량은 25% 밖에 늘지 않았다.
역시나 현재까지는 사람들을 모집하려고 저렴하게 뿌렸던거고 가격이 높아져버렸다.
기술력이 높이져서 Ai 가격이 낮아 질거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반대의 측면에 더 기울어진 견해를 가지고있었다.
어차피 가격이 낮아지면 좋은거니까 걱정할 필요없다
하지만 오히려 수요가 늘게 된다면? 가격은 내가 사용하기 부담스러울정도로 계속 올라갈것이다.
사용하고 싶다면 점점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되는 시스템이 자본주의 시스템이니까..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이되지만
Gpt가 위자료? 한대때리고 달래는 심정으로? 크래딧을 거의 한국돈으로 300만원을줬다. 껄껄
계산해보니 2틀에 현재 pro20 주간한도 분량을 사용해야 12월 말까지 한도를 다 사용가능하다.(똑똑한놈들 날짜기한을 둠)
기존에 하던 프로젝트를 잠시 정지하고 어떻게 이 한도를 다 사용하면서
앞으로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결국에 생각하면서 하나씩 뭔가를 만들어나가면 데이터를 전부 사용할수가없다.
GPT가 생각하는 로딩시간이 병목이되고 내가 고민하는 시간들이 병목이되어 작업이 진행이안된다.
그래서 현재드는 생각은 앞으로 필요한 자료들 생성을 미리 해두는 방식으로 생각중인데
중구난방 무작정 생성할 수 없다보니
어떤걸 만들까 체계를 만들고있다.
물론 내가 진행하던 작업들이 잠시 정지되는건 아쉽고 본질을 잃은 기분이지만
300만원을 굴려서 본질을 강화 할수있다면 그또한 좋지 아니한가요?하하